[다큐]공부하는 아이.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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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h파파님의 댓글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Gulim; line-height: normal; font-size: medium; "><div style="font-size: 0.75em; line-height: 1.6; font-family: sans-serif; height: 12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color: rgb(0, 0, 0); ">요즘 초등학교도 그런다네요...초등학교 갓들어간 애들이 뭘 알겠습니까!<div>그런데 선생님이 그런답니다. 아이가 잘 몰라하면 그것도 모르냐고...그리고 아이가 잘 못한다고</div><div>부모에게 메모를 보낸답니다. 요즘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미리 공부해서 온다고 모든 아이들이 다~</div><div>알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간다고 한다네요. 참! 현실이...ㅡ,.ㅜ</div></div></span>


유진아빠님의 댓글

이거야 원....교육공무원들도 개혁이 필요합니다.<BR>우리나라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있습니다.<BR>어린시절 은사님소리도 아깝지 않은 수많은 선생님들로 인해 지금의 우리가 있었지 않나 싶네요.<BR>공무원들이 그러더군요..<BR>공무원들이 잘되야 부정도 없다고..<BR>그러나 고기도 먹어본놈이 잘 먹는다고 중이 고기맛을 보면 절에 빈대도 안남는다죠.<BR>다른 공무원들만이 아니라 교육공무원들도 이젠 선생님이 아닌 선생입니다.<BR>국민을위해 봉사하는 집단이 아니라 이젠 국민위에 군립하는 집단이 되어버린 공무원사회를 완전히 개혁할 누군가를 대통렬으로...<BR>





풍화류중립님의 댓글

이건 절대 제 개인적인 사견이니까 절대 화들 내지 마세요.<BR>화들 내시면 바로 삭제할게요.<BR>제 생각에는 말이죠.<BR>얼마전에 '짝'이라는 프로를 보라고 해서 보는데,중간에 체력테스트라면서 경쟁을 시키더라구요.<BR>전 좀 놀란게,그 경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출연자들 보면서 경쟁에 참 익숙해져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BR>교육제도가 개혁되는것이 우선이 아니라,<BR>혹시 경쟁에서 이겨야만 한다는 사고를 바꾸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BR>저 역시 고등학교때는 죽도록 공부만 하다가 대학와서도 공부 할라하니까 참 싫더라구요.결국 자퇴했지만서도....<BR>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말입니다.경쟁이 어쩔수 없이 필요한 경우도 있겠지만,모든 것에 경쟁이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BR>저 친구를 이겨야만 내가 살수 있다라는 생각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하는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BR>언젠가 그렇게 경쟁에 계속 이겨 올라가다가 단 한번의 승부에서 졌을때,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쓰러져 포기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기 보다는,그렇게 쓰러져 있는 어른에게 손을 내밀수 있는 여유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