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승진왕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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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렸을때부터 집안이 가난하여 학교를 다니다가도 시장에서 장사를 해야했던 소년이 있었다.
중학교만 다니고 어려운 집안사정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못하게된 그는
야간상업고등학교에서 1등만해서 장학금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위해 대학교 중퇴라는 타이틀을 얻으려고 입시시험을 보고 명문대에 합격했지만 등록금이 없던 그는
당시 어머니가 장사하던 시장상인들의 도음으로 새벽4시에 일어나는 시장청소일을 시작해서 등록금을 마련한다.
그로인해 몸이 많이 망가져서 군대를 면제 받는다.
그렇게
중퇴를 안하고 4년채우고 대학교를 졸업했고
당시 학생회장선거도 돈한푼 쓰지 않고 자신의 실력으로 인정받아 당선된 것이다.
당시 정부에 불합리한 한.일 협정에 분노하고 학생운동을 주도하다 구속
학생운동 경력이 있는 그에게는 아무도 일자리를 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하게 된다.
그 기업은 현대건설
1965년 현대건설에 평사원으로 입사
입사한 지 2년차에 대리로 승진
그 후 29세 이사로 승진
입사 12년 만인 1977년 35세의 나이로 현대건설의 사장 승진
1988년에는 회장이 되었다.
그 후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정계진출 하게 된다.
1996년 국회의원 당선
2002년 서울시장 당선
2007년 17대 대통령 당선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초고속 승진과 정계진출 이후 대통령이 되기까지
사람들은 그를 신화라고 말하지만
그는 사람들에게 "살기 위해 현실과 싸웠을뿐 " 이라고 말한다.
그가 이명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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