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술이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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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에서 고기랑 소주....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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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콩이 좋아^^님의 댓글

술 자주 마시면 중독되고 양이 안 차 더 마시게 되고... 더 중독되고 간 망가지고..... 안 좋아요. <BR>예전 학교실습 나간적이 있었는데, 클라이언트분이 알콜중독할배분이었는데 도시락배달해드릴 때마다 집안엔 술병이....... --;;<BR>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점점 줄어들고........<BR><BR>기분 꿀꿀할 때는 지금하시는 운동이 그나마 괜찮아요. 책보는 것도 좋죠.<BR>Q : "너희 아빠(또는 오빠, 동생, 형, 누나, 언니, 엄마) 스트레스 받으면 뭘로 푸시니?" <BR>A : "울아빠는...... 술, 담배, 운동, 독서......" <BR>재산보유액과 상관없이 어떤 대답을 하게 되느냐에 따라서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제 경험상 돈 없어도 무시 덜 당해요.<BR>저 학교 다닐 때 공부 잘 한 편은 아니었지만, 한 손에 철학,명상 책들고 댕겨서 애들한테 무시 덜 당했어요. ㅋㅋ<BR>술담배 안 하니까 여학생들도 예쁘장한 눈으로 절 쳐다보고 그랬어요(참고로 저 키 안 커요. 아담아담요. ㅎㅎㅎ). <BR> <BR>저는 손 다쳐 오늘 손수술해서 헬스 1개월 연기시켰어요. --;; 그나마 스트레스 푸는 건전한 방법이었는데 운동도 못하고..... --;; <BR>지금하시는 운동-건전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꾸준히 하시는 게 좋아요. 지금 수중에 돈이 없어도 호감갖는 여자들이 생길 겁니다. ㅋㅋ<BR>저는 뭐 돈이 없어 사귀자고 말 못하고 아쉽게 놓쳤지만..... 가슴아프긴하지만 눈팅도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 --;;<BR>술을 멀리하세요. 그러면 지금은 힘들어도 야무진 여자들이 꼬일 겁니다. ㅎㅎ<BR>--------<BR>좀 불쾌하실지 모르겠지만 글 올려봤어요. 저도 이런 글 올리면 제 살 깎아 먹는 느낌도 들고... 다신 이런 글 안 올릴게요. --;;;;


